안녕하세요, 방구석에서 쫌쫌다리 수익을 만들어가고 있는 육아맘!
AI 콘텐츠 크리에이터 램어 입니다!

지난번 소라2(Sora 2) 초대권을 받아 한 번 해볼까! 하는 가벼운 마음으로
유튜브 개설해서 영상 업로드 한 이야기를 올렸습니다.
그때는 구독자 500명을 언제 모으나...싶었는데
정말 감사하게도 제 채널에 예상보다 훨씬 빠른 변화가 찾아왔습니다.
2025.12.18 - [램어 부의 지도/부수입, 앱테크] - 소라2로 시작한 AI 유튜브, 엄마의 방구석 부업 기록
소라2로 시작한 AI 유튜브, 엄마의 방구석 부업 기록
방구석에서 쫌쫌다리 수익을 만들어가고 있는누디네입니다.요즘 들어“엄마가 집에서 할 수 있는 부업”,“AI로 수익 만들기”,“유튜브 자동화 가능할까?”이런 키워드에 관심 갖는 분들이 정
kygi17.tistory.com
어느덧 구독자 분들이 1000명을 넘어섰습니다!
진짜 꾸준하고 재밌고 귀엽고 감동적인 영상을 쭉쭉 뽑아내서
구독자 분들이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느끼실 수 있게
업로드 해보겠습니다!
드디어 구독자 1,000명을 돌파했고, 유효 조회수는 35만 회를 넘어섰습니다.
아직 수익화까지는 진짜 갈 길이 멀고 멀지만
남의 일이라고 생각한 유튜브라는 매체를 활용했고
수익화 가능성을 본 것에 굉장한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세상에 쉬운 일은 없지요.
지금까지 걸어온 길보다
걸어갈 길이 훨씬 멉니다.
1. 숫자가 주는 달콤함, 그리고 그 뒤의 막막함
처음 조회수가 터지고 구독자가 하루에 수십 명씩 늘어날 때는
신나게 계속 스튜디오 앱을 확인했습니다.
하지만 숫자가 커질수록 책임감과 압박감도 함께 커지더라고요.
'다음 영상도 이만큼 잘 나와야 할 텐데',
'구독자들이 실망하면 어쩌지?' 하는
생각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또 열심히 올린 영상이 조회수가 안나오면
아쉽고 서운해요 ㅎㅎㅎㅎ
보통 1천명대의 조회수가 나오는데
진짜 안나오면 5, 10도 안나오기도 합니다.
2. "AI로 하면 쉬운 거 아냐?"라는 오해와 현실
AI를 활용한다고 해서 버튼 하나만 누르면 영상이 뚝딱 완성되는 것은 결코 아니었거든요.
소라2가 원하는 영상을 줄 때까지
지속적으로 쪼아대고 괴롭혀야 했습니다.
그럼에도 끝까지 원하는 영상이 안나오면
허무하기도 하고요.
짧은 틈틈이 원하는 영상이 나올 때까지
프롬프트를 넣고, 수정하고
영상을 기다리고 또 수정하다가
애 케어하다 보면 잊어버리기도 하구요.
3. 조회수 35만이 알려준 것들
그럼에도 성과는 있습니다.
어떤 영상이 호감을 얻는지,
AI스럽지 않도록 명령을 내리는 법
우리나라를 넘어서 외국 구독자를 유입하는 법 등이요.
정말 공들여 만들었는데 조회수 100회도 안 나오면 기운 빠지고
반대로 큰 기대 없이 올린 영상이
알고리즘을 타고 지금도 유입 1등공신이 되는걸 보면
유튜브는 정말 알다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결국 저만의 '데이터'이자 '자산'이 되고 있다는 확신은 듭니다.
4. 그럼에도 불구하고, '존버'해야 하는 이유
가끔은 수익화가 너무 멀어보여서
걍 딴거 할까 싶기도 해요.
하지만 제가 이 길을 멈추지 않는 이유는 하나에요.
저는 진짜 수입이 필요하거든요.
진짜 제 손에 들어오는 수입이 지금, 매일 필요해요.
또 무엇보다, 추운 겨울이라 쉽게 나갈 수 없는 육아맘이
방구석에서 세상과 연결되고 있다는 감각이 도파민 터져요.
AI는 그저 도구일 뿐,
이 도구를 현명하게 활용해서 가치를 만들어내는게,
뿌듯하고 재밌어요.
5. 앞으로의 다짐: 꾸준함이 비범함을 만든다
이제 구독자 1,000명이라는 첫 번째 관문을 넘었습니다.
이제부터가 찐이죠.
얼른 1만명, 5만명 가야죠.
최종목표 5만명이에요!
이제는 단순히 숫자를 늘리기보다
차변화된 내 채널 색을 어떻게 더 진하게 입힐지,
또 AI 기술의 발전에 올라타서
더 쉽게 더 귀엽고 퀄리티 높은 콘텐츠를 꾸준히 생산할지에 초점을 둡니다.
대단한 천재성은 없지만, 바위를 뚫는 낙숫물처럼!
끝까지 해내는 마음으로!!!
달려가보겠습니다!!!!
월 수익 3,000만 원이라는 꿈,
남편도 콧웃음치는 저만의 목표입니다.
하지만 지금 월100만원의 배당금을 목표로 할 때도
저는 이걸 이룰 수 있을거라 생각도 못했습니다.
그때도 남편은 말도 안된다고 했구요.
말도 안되는 목표들을 결국은 해내는 꾸준함으로!
저만의 속도로 끈질기게 걸어가 보겠습니다.
아들 둘 키우는데 못할게 뭐에요!
될때까지 걸어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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